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정 의원 발언
위원 김현정위원입니다. 먼저 자료 좀 배포 부탁드릴게요. 먼저 공보실장님 강남라이프 개편 이후에 저는 좀 안정적으로 지금 안착이 되어가는 상태라고 생각이 되어 지는데 아시는 것처럼 제가 한 달에 한 번 여기 심의위원으로 회의에 참석하면서 굉장히 애정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여기 많은 위원님들께서 지금 강남라이프에 대한 걱정이나 이런 우려에 대한 의견들을 많이 주셨는데 잘 고민하셔서 추후에는 더 이상 이 강남라이프에 대해서 저희가 걱정과 고민을 하는 일이 없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정책홍보실에서 지금 유튜브 제작이나 SNS채널도 관리하고 홈페이지도 관리 하고 좀 업무가 과중되어 있어서 약간 이렇게 미비한 부분이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아마 작년 저희 행감 때 본위원이 지적을 해서 홈페이지가 리뉴얼이 되고 난 이후에는 유지관리를 하는 어떤 부서를 일원화를 해서 이걸 정책홍보실로 가져왔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렸었고 이게 지금 프로그래머나 에디터가 굉장히 많이 채용이 되면서 관리부서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아까 한용대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지만 뉴미디어팀에 굉장히 많은 인원이 홈페이지를 관리하는데 인원이 충원되었지만 이렇게 인력관리 체계를 보면 이직이나 어떤 퇴사가 굉장히 잦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이 업계에 계시는 분들의 특성이라고 생각이 되어 지기도 하는데 그래서 그런 건지 홈페이지에 있는 어떤 콘텐츠들의 관리가 전체적으로 부실하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본위원은 개인적으로 거의 하루에 한 번 이상 앱이나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는데 그중에서 오늘 어떤 행사가 있는지 찾아보기 위해서 주로 오늘의 포토를 보거든요. 본위원이 지금 배포해 드린 자료에 보시면 굉장히 오탈자나 비문이 많습니다.
최근에 지금 올라와 있는 11월 15일자 강남구청 제설대책본부 현판식 관련해서도 어마어마하게 있지요. 도로관리과 이제 “도리관리과”라고 되어 있다든지, 이 오늘의 포토 같은 경우는 저희 공보실에서 홈페이지 콘텐츠를 담당하는 관리직원이 관리를 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