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우리 구가 이거 지원 사업으로다가 이것을 했는데 물론 하는 것은 좋지만 이런 것 자꾸 예산 세운 것 가지고 사후에 이렇게 관리하는 것보다는 사전에 맨날 드리는 말씀이지만 지도감독을 잘해 주셔가지고 이런 일이 이런 예산을 세우지 안 해도 될 그런 관리체계가 필요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리고 보조 자료에 맞춰가지고 우리도 다른 시도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50만이 넘어가는 1등 구를 지양하는 데서 좀 아쉬움이 있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가지고 이 문제는 위원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상향하는 것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 라는 것을 갖고 있고 그리고 국공립 어린이집 신규설치 예산을 올리셨는데 내년도에 물론 국가정책 때문에 늘어날 수는 있겠지만 예상 치를 어디까지 생각하고 계세요? ○ 가정보육과장 김영식 저희가 내년에 추진하는 것은 지금 7개소 이상을 추진하려고 하는데 아마 저희는 10개소 이상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확정된 것만 하더라도 6개소가 확정이 되어서 예산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다가 하나은행에서 내년에 지원해준다는 것이 20억 정도를 예산을 지원해준다고 합니다. 그래가지고 저희가 건물을 매입해서 국공립 어린이집이 없는 곳 오류대곡동이나 연희동, 가정2․3동, 가좌2․3동 이쪽 부분에 건물을 매입해가지고 어린이집으로 리모델링하는 부분도 저희들이 병행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아까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심리치료비 같은 경우는 사실 신규사업이라고 했지만 올해 본예산에 신규사업이고 올해 추경 때 이런 아동학대 발생하고 민원이 발생하다 보니까 추경 때 예산이 반영된 사업입니다. 그리고 저희 구에서 처음으로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타구에서도 너무 호응이 좋고 만약에 대비해서 만약 아동학대가 발생할 경우에 심리치료를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예산을 안 쓸 수도 있습니다. 그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