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배부기관을 살펴보니까 강남경찰서에는 70부고 수서경찰서에는 20부입니다. 약 50부 차이가 나는데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그다음에 여기 보게 되면 봉은사라든지 사찰에도 이렇게 쭉 배부를 하는데 불국사는 빠져있어요.
불국사도 굉장히 많은 신자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또 수도전기공고는 50부를 배부하고 있어요. 수서경찰서보다 20부를 배부하는데 30부를 더 배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배부기준이 본위원이 볼 때는 적절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 10개월 됐습니다. 10월까지 라이프를 발행한 지가 잘 검토를 하고 다시 이렇게 확인을 해서 내년도부터는 이게 골고루 강남구민이 잘 볼 수 있도록 지금 왜냐하면 세대별로 가서 버려지는 양이 많다고 하지만 장단점이 있습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각 가정에서 받아보지 못한 분들도 많단 말이죠, 물론 여러 가지 미디어로 해서 볼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 종전에 신문 구독지로 해서 보던 것 하고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16면으로 발행을 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