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281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9-11-25

이재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세상은 여유가 있어야 되고 에지가 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모두가 너무 난잡하고 이런 부분들은 좀 단속을 하지만 좀 예외적 규정을 좀 하고 여유를 좀 뒀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현수막 정책에 있어서 조금 더 여유를 주고 시민들도 홍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배려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국장님께 말씀을 드려야 될 부분인데요. 10년 전에 가로 그 뭐죠?

간판개선사업을 하면서 안내 표지판들을 전부 다 정비를 해서 자체 정비 내지는 강남구청에서 정비를 다 했습니다. 그래서 안내표지판이 거의 없습니다. 자, 이 앞에 우리 강남구청 앞에 있는 강남구청 표지판 있죠, 안내표지판.

그거 허가받은 거 아닙니다. 그렇죠? 따지고 보면 그거 불법입니다.

강남구청은 그때 존재를 해 놨어요. 나머지 학교안내 표지판 등등 공공성 있는 안내표지판도 자진 철거를 다 시켰어요. 강남구의 뉴디자인국을 만들어서 디자인 선도화를 이끌고 있고 미미위(ME ME WE) 브랜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안내표지판은 없어요. 그러면 이런 브랜드 안내표지판들을, 물론 내비게이션이 요즘은 잘 발달돼서 잘 찾아갈 수도 있지만 우리 동네에 뭐가 어디에 있다 라는 게 그냥 내비게이션 없이 찾아갈 수 있는 그런 안내표지판 설치를 적극적 검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