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6대 4 정도 공개경쟁입찰로 한다는 얘기죠? 본위원은 간판개선사업에 있어서만큼은 공개경쟁입찰을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PPT 잘 하는 업체가 공개경쟁입찰을 먹습니다.
PPT 잘 하는 업체는 유능한 디자이너를 고용한 업체입니다. 이 공개경쟁입찰을 받아서 이 사람들이 실질적인 사업을 진행하느냐 하는 문제인데 다시 또 하도급을 줄 수도 있고 이걸 체크가 우리는 할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간판 정비를 하려면 결국은 우리 간판정비를 맡고 있는 광고물 강남구지회가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공개경쟁입찰보다는 협약에 의한, 지역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협약에 의한 입찰 계약 체결 방식으로 바꿔주고 비율을 좀 넓혀주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매년 지금 건의를 드리고 있는데 그래도 조금은 올라갔어요, 비율이. 6대 4를 4대 6으로 바꿀 수 없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