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28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18-12-10

최규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제가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다시피 여기 문화재단이 정말 문화재단으로 자리를 잡으려고 하면 같이 주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문화 더욱더 한 차원 높은 쪽에 대한 문화를 갈망했던 사람의 충족을 문화재단이 채워준다 이런 쪽 한두 가지 정도를 볼 수 있는데 저희가 옛날에 서구에 이런 문화제라든지 이런 것이 굉장히 많았는데 다 없어졌습니다. 그러면 이게 다시 문화재단이 옴으로써 문화 쪽으로 이렇게 갈망하는 부분을 해 준다고 하면 가장 큰 것이 뭐냐고 하면 일단 주민들하고 호응도를 같이 맞출 수 있는 눈 높이의 문화를 움직일 수 있게끔 만들어줘야 되는데 사실 그런 예산이 보니까 별로 없어요. 옛날에 지금도 있지만 장미축제가 있습니다.

연희동에서 이제 하던데 장미축제를 하는데 이 장미축제 때 그때 경인방송에서 하는 라디오 공개방송을 같이 했습니다. 어느 정도 호응이 컸느냐고 하면 그때 우리가 정말 상상도 못하는 이효리 옥주현이가 있는 핑클까지 올 정도로 그런 공개방송을 유치를 한 거예요. 상상을 해봐서 알지 않습니까?

이거 우리 구민들이 가까이서 보지 못하는 이런 대형 프로젝트가 떳구나 그러는데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데 우리 구청장님이 정서진에서 세계 불꽃축제를 계획하고 계십니다. 알고 계시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