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정 의원 발언
위원 감사합니다. 기쁜 소식이네요. 오늘 이후로는 강남구청 공무원들이 지난 제로페이에 이어서 더 이상 더강남 앱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고요.
외국어 버전에 대해서도 저희가 좀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한국어 다운로드나 이용자 수, 위치기반에 대한 어떤 실제 이용자 수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진 이후에 정말 이 지자체 앱이 정말 외국어 버전으로 저희가 만들어졌을 때 얼마만큼 효용성이 있을지에 대해서 예산을 투입해서 만들기 이전에 저희가 충분히 고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개인적으로 강남 구의원으로서 지자체 최초의 앱을 본위원이 이렇게 재직하는 8대 의회 안에서 잘 개발이 되었다는 점은 너무나 감사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앞으로 이제 메뉴나 콘텐츠들을 어쨌든 구성하실 때 제일 좋은 것은 통일성 있는 가이드라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늘 말씀을 드리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통일성 있는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저희가 이런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게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분히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부족한 부분은 다른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실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