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정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사실 그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 중에 여러 가지 사업이 있지만 저는 저희가 제공하는 교육을 참여하는 것에 있어서도 우리가 과연 인센티브를 제공을 해야 되느냐에 대해서도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분들도 본인 사업을 하시는 거고 다 개인사업자인데 지자체가 계속 이렇게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크게 나아지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없다고 보여지거든요. 올해 사실 제가 토론회에서 과장님 모시고 저희 강남갑 지역에 있는 어떤 전통시장이나 지역상권 활성화에 대해서 토론회를 했을 때에도 저희가 이런 문제에 대해서 서울시에 있는 관계자분들하고 굉장히 많이 심도 있는 토론을 했었는데 정말 예상보다는 어떤 상인분들에 대한, 상인분들이 어떤 본인 사업에 대한 패러다임에 대한 변화도 저는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지거든요.
언제까지나 지자체에서 이렇게 예산을 계속적으로 투입을 해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이런 것들은 저는 조금 시대정신에 맞지 않는다고 보여집니다.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망원시장 같은 경우는 이미 너무 지금 잘 돼 있어서 제가 거의 두 달에 한 번씩은 아이 데리고 주말마다 가는데요 거기는 이제 거의 관광지로서의 역할까지도 지금 하고 있을 정도로 시장이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거든요. 그렇게 되기까지 여러 가지 노력이 있었겠지만 저희가 어쨌든 가감할 건 과감하게 가감하고 해서 어쨌든 계속 노력해 주시는 그런 성과를 어쨌든 조금이라도 내게 되길 바라고요 한 가지 좀 더 여쭤볼게요. 197쪽에 보면 저희 로데오상권에 보조금지원 단체가 없어서 행사운영비로 전용된 게 있는데 이게 신청 단체가 아예 없었던 건가요?
아니면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는 대상 자격자가 없었다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