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허순임 의원 발언
위원 학술용역에다가만 맡기시지 마시고요, 혹시 직원들이 나가서 현장파악을 할 수 있으면 주민들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거기에 맞춰서 공공디자인을 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아까 이도희위원님께서 질의를 많이 의문점을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저도 그 부분에 있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제부터 행정사무감사에 있어서 보니까 용역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정책자문위원회 또한 행복자문단 다른 명단에 보면 그 위원들께서 소속된 그런 부분에 사업성이 굉장히 많습니다. 힐링이라든가 뭐 명상이라든가 이런 연관된 용역, 그 분들이 하시는 용역도 제가 몇 군데에서 보이거든요?
제가 볼 때는 주민이 위원회가 돼서 아, 주민이 각 동마다 이러 이러한 것이 필요하다 했을 때 그것을 가지고 이분들이 각 층의 연령대라든가 직업별, 그분들이 오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회에서 책정을 해 주고 해야 저는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분들이 행복이나 정책자문에 와서 아, 이런 게 필요하다 하고 그 부분에 맞춰서 정책을 만들고 그런 부분의 디자인을 하고 힐링센터를 만드는 건 마땅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 민선7기에 오신 구청장님도 나름 하고 싶은 게 있는데 그 부분을 우리 과장님들께서 옆에서 잘 보좌를 해서 그분이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잘 도와주셔야지, 인맥을 통해서 네트워크를 통해서 하다보면 분명히 불미스러운 일이 생길 수 있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제가 참고 말씀 드리는 것은 위원회를 다시 한번 조직을 해서 그분들은 옆에서 보좌하고 자문 정도만 끝나야지 어떤 사업에 연관이 돼서 일을 하신다 그러면 분명히 사업의 이익성이라든가 어떤 그 부분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