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김형대위원입니다. 영동6교 쪽에 보면 물받이 같은데 물받이를 달아서 쭉 밑에 천에 물 내려오는 데까지 안 하고 중간에 이렇게 떠 있는 게 하나 있어요, 자세히 보시면. 내가 사진이 너무 많이 찍혀서 옛날에 한번 찍어놓은 게 있는데, 대개 영동6교 밑에 보면 거기서 마라톤, 걷기대회 구 행사를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때로는 거기가 끝까지 땅에 닿지 않고 중간에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면 거기에 사람들이 이제 하는 것 같으니까 한번 확인 좀 해 주시고. 11월 9일 날 아침에 일원1동의 제일경로당에서 버스 2대를 가지고 야유회를 가는 데를 나갔다가 노인네들한테 혼난 적이 있어요. 왜냐하면 거기 일원1동하고 동사무소하고 그 삼거리 길에 버스를 세웠는데 조수대 앞에 바로 하수도가 있어 가지고 냄새가 그렇게 많이 나더라고요.
내가 한번 누구한테인가 치수과에 전화 한번 팀장인가 누구한테 전화를 드려가지고 확인 좀 해 달라고 했는데 아직 내가 답변을 못 받은 적이 있는데 거기 냄새가 너무 나 가지고 거기서 공교롭게 저 혼자만 나갔던가, 그랬어요. 그랬는데 그 노인네들이 구의원이 할 일이 이거 아니냐? 이렇게 묻기에 할 말을 못 했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동네 일을 많이 해 놓고 혼난 적이 있는데 그거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