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김영권위원입니다. 우리 관광진흥을 위해서 수고해 주시는 우리 김광수 과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님들 저도 공직선배로서 정말 고생 많이 하고 계시고 수고 많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행사라는 것은 잘해야 본전입니다. 욕이나 안 먹으면 다행 아닙니까?
그래서 고생들을 많이 하셨습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금 물론 이제 관광진흥과에 주요 업무가 여러 가지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예산이 많고 35억 이상의 예산을 투입해서 한 강남페스티벌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뭐 우리 전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많이 하셨지만 이 페스티벌은 아까도 얘기가 나왔지만 강남 패션 페스티벌해서 한 20년 이전에 도산대로 입구에서 앙드레김이라는 디자이너를 데리고 시작이 된 걸로 본위원이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여러 가지 변천과정을 거치면서 현재 강남페스티벌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여러 가지 변천과정에서 다른 나라도 다 특유의 큰 심볼 있지만 우리 강남도 앞으로 이제 그렇게 발전하리라 보고 지금 산고 끝에 옥동자를 낳지 않습니까? 그런 과정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난번에 강남페스티벌 평가보고회에 참가를 했습니다. 끝까지 있지를 못했고 우리가 이제 일정이 바쁜 관계로 했는데 거기서 여러 가지 얘기가 나왔지만 특히 홍보 관계에도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홍보 관계는 지금 우리 정책홍보실에서 약 12억원 예산을 투입해서 글로벌 콘텐츠를 제작해 가지고 지금 그 아리랑TV하고 그 다음에 채널 뉴스 아시아라는 방송매체를 통해서 중국 그 다음에 동남아에 우리 강남 관광특집 프로그램을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강남페스티벌 그 글로벌 콘텐츠 제작의 내용에 보게 되면 강남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이런 내용들이 들어갑니다. 그러면 강남페스티벌에도 그런 사항이 홍보가 거기에 같이 연계가 되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