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아까 내가 이야기하던 에든버러축제 있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에든버러축제보다는 곁다리로, 곁다리가 에든버러프린지축제인데 오히려 주보다는 부가 더 유명해져 가지고 하는 게 그게 에든버러프린지축제인데. 본게임 하는 것보다는 그 주위에서 하던 거가 더 유명해져가지고 하는 건데 이런 거라든지 저는 그리고 이 프로그램 중에서도 특정인을 위한 프로그램도 있어 내가 뭐라고 지금 공개적으로는 못하지만 그래서 그런 것도 없어져야 되고 이번에 문화재단에서 전부 다 사업을 하겠다고 이렇게 쭉 아침에 사무실에 가니까 와있는데 그건 뭐 문화재단에서도 한 10개 정도를 올해 새로운 사업을 하겠다고 지금 올라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건 좀 지양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아마도 예산 넣으면서도 각 프로그램별로도 한 번씩 우리가 나중에 예산심의할 때도 그렇고 한 번씩 챙겨봐 가지고 실질적으로 과장님은 내가 전문가라고 인정을 하니까 이건 실질적으로 우리가 예산편성 했지만 이건 필요가 없고 오히려 다른 데 더 좀 증액을 하잖다든지 어떤 그런 건전한 제안을 해 주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