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그래서 여쭤본 것은 어떤 위원회에 어떤 사람들이 이렇게 편중되게 한, 이것을 했는가가 여쭙고 싶었고요, 작년에는 우리 이 기간 동안에 각 동의 모든 행사를 이 기간 안에 다 해서 그래도 나름대로 효과가 있었다. 예를 들어서 각 동에 보면 음악회도 있었고 벼룩시장 같은 먹거리 뭐 이런 장터도 많이 있었는데 이것을 그 기간내에 하라고 아마 지시가 내려갔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세곡동 같은 경우는 원래 10월 9일날이 음악회인데 그것도 다 접고 아마 여기 시간에 맞춰서 그 기간동안에 다 했던 것 같아요, 모든 게.
그런데 이번에는 아마 그렇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렇게 어떤 의도는 없었겠습니다만 이 편향된 생각으로 이렇게 자꾸 한쪽으로 몰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문화체육과 같은 데에서 스위밍풀을 만들어서 7,000명이라는 주민과 모든 어린이들이 모여서 굉장히 즐겼다면 그런 아이디어가 없었다.
그렇게 생각하고 지금 우리 이쪽으로 SRT나 대모산 또는 그 자락에 있는 탄천이라든지 세곡천이라든지 엄청난 장소가 많이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제공하면 엄청나게 많이 있을 수 있고 또 그 옆에는 K-16 비행장도 있어가지고 외국인까지도 같이 해서 공연도 할 수 있고 같이 즐길 수 있는 문화거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디어적인 창조, 이 생각이 없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