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45쪽 보면 자체사업 현황이 나와요. 자체사업 현황을 보는데 여기도 이제 마찬가지로 강남복지재단 모범사업이라든가 미래세대교육, 조손가족 및 가정위탁세대 지원 이렇게 쭉쭉 나오는데 여기서 이제 보면 지난번에도 감사 때도 지적을 하기는 했지만 우리 복지정책과와 강남복지재단의 사업이 거의 다 중복이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복지정책과에 저소득층 학생 교육비 지원이 있어요.
그래서 초중고 교육비 경비가 있는데 우리 재단의 미래세대 교육비 지원이 있고 또 우리 복지정책과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연합 연수가 있는데 이게 아마 이제 지금은 올해는 실무자 네트워크로 되어 있는데 작년에는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해 가지고 또 있었고 또 복지정책과의 재난재해지역 구호가 있는데 우리 재단의 긴급구호지원이 있고 또 정책과의, 복지정책과의 위기가구 긴급복지지원이 있는데 또 우리 재단의 강남형 위기지원 해 가지고 똑같아요. 그 내용은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를 지금 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작년 감사에도 일단 본위원이 한번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지금 계속 중복이 되기 때문에 강남복지재단이 원래 설립목적이 있고 복지재단 고유의 차별성 있는 사업을 좀 찾아내서 실시를 해야 되는데 지금 이제 그렇지 못하다는 것과 또 예산 편성할 때 이게 꼼꼼히 따져보지 않고 이게 대충 건성으로 편성했기 때문에 지금 이게 구민의 우리 주민의 귀중한 세금이 지금 계속 이렇게 남아서 집행률이 저조한 거에 대해서는 사실은 이거는 주민들한테도 큰 피해를 주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