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허순임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처음에는 일반인 상대나 기업CEO라든가 이런 분들이 했어요. 그런데 2기 때는 지방세 체납이 없는 모범납세자라든가 강남구 소재 기업 왜 이게 제가 말씀드리냐 하면 제가 볼 때는 이러한 부분에 강사들이 오는데 세무사님이나 이런 분들이 오세요. 저희 사회에서도 보면 일반적으로 보험회사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VIP를 섭외를 해서 그분들에게 세무강의를 합니다.
그러면 공직자라든가 이런 분은 기본적으로 못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VIP를 모셔서 할 때는 뭐냐면 세금 절약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강의를 해주기 위해서 하는데 과연 세무과에서 이런 거를 과목을 교양강좌라고 해서 모집을 해서 세무사 이런 분들을 모셔다가 부동산강의라든가 한다고 그러면 제가 볼 때는 별로 긍정적이지 않고 부정적으로 보여지고요. 또 하나는 강남구에 소재한 CEO 이것은 우리 강남구에서 지원하는 소상공회의소 있죠?
거기에서 1년에 2번 정도 CEO를 모아서 강의를 하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꼭 우리 강남구청 세무과에서 이거를 해야 되는 건지 의문이 있고요. 다행히 2기에 멈췄다고 그러니까 다행입니다.
될 수 있으면 제 생각, 개인 의견으로서는 안 하는 게 좋겠다. 왜냐하면 2기에 홈페이지 보니까 강남구청장이 이번 과정을 통해 자기계발에 유용한 정보를 얻고 훌륭한 네트워크 확보 이 부분에 있어서 조금 정경유착, 고리라든가 이런 부분이 있을 수 있다라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런 부분은 조금 지워주시고 다른 말로 표현하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