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진 의원 발언
위원 이재진위원입니다. 두 달째 뜨거운 것 같습니다. 본위원이 2013년 10월 16일날 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 당시에 크게 보면 3가지 우려를 했습니다.
복지재단 13조 위탁, 행정사무 일부를 이제 위탁하게 된다면 문화재단처럼 본연의 기능은 하지 않고 강남구 위탁사업만 한다 라는 우려를 했고 그다음에 그때 당시 복지정책과장께서 어떤 약속을 하셨냐면, 출연금은 구 예산으로 20억만 투입하고 나머지 30억의 민간자본을 유치해서 출연금을 늘리겠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또 하나 우려스러운 부분들이 이제 강남구의 줄 세우기 문화, 성적중심의 문화를 바꿔 달라,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불우이웃돕기나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모금처럼 줄 세우기 위해서 복지재단 성금 모금하지 말라고 부탁을 했어요.
그런데 이 부분들이 하나도 지켜 지지 않았습니다. 복지재단 출범이래 지금 2014년부터 지금까지. 이제 이것을 여쭤볼게요.
출연금 조성을 위해서 얼마나 조성된 게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