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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229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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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제 생각에도 그래요 그러니까 보호자 한 명이 장애인 한 명을 관리하기도 힘든데 시설에서 한 분이 2.5명을 관리하기가 쉽지가 않죠. 또 사고의 위험도 있고 그것에 대한 책임은 또 우리가 져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것은 복지차원에서 꼭 손익을 따질 수는 없는 부분이거든요. 다른 지역에 잘 되고 있는 지역도 벤치마킹을 하셔가지고 잘 준비해주시기 바라고 이것은 하나 부탁을 드리는데 지금 올해 서구의 복합문화센터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가칭이지만 복합문화센터가 세 군데가 신설될 계획으로 있습니다.

시에서는 매립지 특별회계가 반영이 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추경 때 받기만 하면 되겠죠. 그래서 다 예산은 우리가 확보했다고 보는데 문화관광체육과장님한테 제가 부탁드린 것이 있어요. 뭐였느냐 하면 검암 국민체육센터 가시면 보호자와 장애인이 전용으로 쓸 수 있는 탈의실이 있습니다.

세 칸 정도 준비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한번 가봤어요. 그래서 아직은 그것들이 활성화되지 않아서 오히려 몰라서 못 쓰시는 분들도 있고 한번 이용하신 분들은 꾸준히 이용을 하신다고 해요. 왜냐하면 동성 간에 보호자와 장애인이 동성일 경우에는 탈의실을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괜찮은데 이성일 경우에는 따로 들어갈 수밖에 없죠.

예를 들어서 엄마가 아들을 데리고 왔다 이럴 경우에. 그럴 경우에 일반인들이 굉장히 싫어하는 부분들이 있다고 해서 그 부분이 지금 검암동 국민체육센터에는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문화관광체육과에 말한 것은 우리 복합문화센터를 새로 지을 때 이 부분을 감안을 해서 좀 포함을 시켜 달라고 주문을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과장님이 바뀌셨죠. 그러다보니까 또 업무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어 걱정이 되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그러니까 저도 말씀을 드리겠지만 우리 과가 주무 부서잖아요.

장애인 복지에 대한. 이 부분을 문화관광체육과하고 긴밀히 협의를 하셔가지고 꼭 그 부분이 반영될 수 있도록 과장님도 함께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