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권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다른 부서들은 다 필요에 의해서 인력이 증원이 되고 내년도에는 64명 해서 2021년도에 1,753명의 강남구 정원이 될 것이라고 이렇게 중기재정인력 운용계획을 보고하셨는데 지금 의회에 와보니까 우리 의회가 인원이 31명으로 돼 있지요? 정원이. 그런데 이 정원은 물론 앞으로 바꾸려면 바꿀 수는 있겠지만 항상 31명으로 돼 있는데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우리가 좀 효율적이고 능률적인 의정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강남구의회의 인력도 좀 증원해야 되지 않는가?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예산이 작년보다 올해 1조160억인가 된단 말이에요, 내년 예산이. 그러면 예산이 늘면 물론 집행기관의 업무도 늘겠지만 업무량도 늘겠지만 그 업무량을 수행하기 위해서 예산심의라든가 부수적인 여러 가지 의정활동 하는데 인력도 필요하다 이런 얘기지요.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우리 의회에도 하다못해 상임위별로 1명씩이라도 해서 한 2명 정도 예를 들어서 행정재경위원회 한 명, 복지도시위원회 한 명 이 정도로라도 좀 감안을 해서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총무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