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우리 최규술 위원님께서도 방금 말씀을 하셨는데 각동사무소 보면 헬스장들 거의 다 운영하고 있어요. 그런데 동네에 보면 일반 개인이 운영하는 헬스장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또 아파트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헬스장들도 많이 있고 일반 노인들이 우리 헬스장을 이용하게 되면 일반인들하고 같이 운동할 수가 사실은 없는 것이지 않습니까?
체격조건이나 힘이나 당연히 다른데 같은 기구를 가지고 젊은 분들하고 어른들하고 같이 쓰고 있다 이거죠. 그 부분은 오히려 어떻게 보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안을 하나 드리겠는데 각동에서 운영하고 있는 헬스장을 노인전용 헬스장으로 조금 바꿔서 운영하는 방법도 한번 구상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헬스장은 사실 넘쳐나요 제가 봤을 때 오히려 사설 헬스장이나 아파트에서 운영하는 헬스장에서는 이용자가 없어가지고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을 정도인데 동에서까지 굳이 일반인들한테 그것을 운영할 필요가 있겠나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것을 오히려 노인들이 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헬스장으로 만들어서 운동기구들도 거기에 적합한 기구들을 도입을 해서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