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지금 어르신들이 과거에 비해서 많이 들 건강하시다 보니까 일자리를 또 복지차원에서도 필요하고 그런데 일자리 중에서 사실 저희가 사업부서는 아니지만 우리 과에서 하는 일자리는 대부분 단시간이어서 그나마 괜찮은데 공원녹지과에서 하는 사업은 하루 종일 하는 일자리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폭서기 같은 경우에 제가 보니까 쉼터가 없어요. 그분들이 휴식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할머니들하고 할아버지들하고 같은 방에서 쉬시는 것을 사실 좋아하지도 않을 뿐더러 그것도 사실은 부족해서 그냥 공원에서 점심시간에 쉬시고 이런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직접 사업부서는 아니지만 또 우리는 노인복지 관련해서 업무를 하시니까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요구를 해서 그런 분들도 어차피 복지차원에서 일자리를 만든 것인데 힘들어가지고 어르신들이 그러면 안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부서하고 협의를 해 주시고 또 여름철 같은 경우에는 쉬는 시간 을 충분히 가질 수 있도록 그런 부분들은 우리가 해당 사업부서하고 상의해서 진행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