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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229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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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늘은 주요업무보고니까 업무보고에 대한 내용 위주로 해 주시고 자료요구나 이런 것 있으시면 개인적으로 위원님들 과장님한테 요청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두 가지만 부탁을 드리죠.

지역사회보장서비스 구축 내용적으로 보면 아주 훌륭한데 서구가 55만이고 사실 인천에서도 젊은 도시 역동적인 도시로 앞으로 변화할 것이고 지금도 거기에 대한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없는데 지역으로 들어가면 지역에 일을 하시는 분들이 보면 정해져 있는 것 같아요. 올해는 통우회장을 했는데 내년에는 주민자치위원장을 하고 주민자치위원장이 또 다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을 하고 계속 무엇인가 이렇게 돌려막기 하는 느낌이 들고 새로 유입되는 아파트의 신규 입주민들은 도대체 구에서 왜 이런 사람들을 계속적으로 손을 잡고 일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 정보를 얻기 어렵다 나도 맡겨주면 할 수 있는데 이런 요구들이 사실 있는 것도 잘 아실 거예요. 그러면 결국 민민 갈등이 일어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구정활동을 하는 이런 것이 앞으로 주민자치회라 할지 동 케어시스템이라 할지 지방분권이 되면 동별로 조금 더 강화되는 여러 가지 일들이 있을 텐데 저는 지금 이런 서비스 구축하는 것조차도 스타트 할 때 그와 연계해서 미리 장기적으로 포섭을 둔다는 의미로 새로운 인재를 발굴할 필요가 있습니다 독려해서.

그래서 정말 필요하면 각 학교에 협조 요청이라도 해 가지고 학부모들한테도 이런 것들 관심유발을 하게하고 결국 서구가 교육혁신지구로 지정이 되면 마을 돌봄 서비스 같은 것도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마을 중심으로 가르친다고 하는 것이 돌본다고 하는 것이 결국 동네에서 하는 일인데 이 부분 교육복지라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참고해서 시스템을 구축하실 때 아예 했으면 좋겠다 라고 하는 제안을 드리고 두 번째는 복지재단 필요하죠.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서구민들의 복지정책 실현을 위한 여러 가지 용역 연구 우리 지역에 맞는 옷을 어떻게 입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연구용역을 1천 9백만원 들여서 할 것 아닙니까? 이게 항상 하다보면 관주도에 무엇을 이렇게 하다보면 이게 스텝이 꼬이는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 복지영역만큼은 과감하게 민간영역과 손잡을 수 있는 결국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시민사회단체와 민간 거버넌스 형태로 함께 갈 수 있는 그런 롤 모델을 이번에 인천에서 잘 만들어줬으면 좋겠고 인천시하고 무엇인가 이렇게 상의하다 보면 글쎄요 인천시 공무원들이 들으면 기분 나쁠지 모르지만 마치 무슨 큰 완장이나 차고 있는 듯 한 이런 것이 있어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저희는 서구는 서구만의 목소리를 낼 수 있게끔 이왕 설립하는 것 그런 방향으로 주체적인 어떤 입장을 가지고 이야기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참고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유미순 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