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공정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는 제가 6개월 정도 지금 구정활동을 하면서 느낀 것 중에 답답함이 하나가 어떤 것이 있었느냐 하면 전에도 한번 제가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우리 치매안심센터도 지금 25억 정도에 매입이 되었다고 들었는데 그거 또 주민자치센터도 월 9백만원의 임대료가 나가요 가정1동 같은 경우에. 그 다음에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MK에 또 우리가 계약이 완료되었는지 모르겠는데 그것도 기천만원이라는 임대료가 나갑니다. 그러면 제가 기획예산실에 한번 자료를 뽑아보기는 할 텐데 서구 전체에 나가는 월 임대료가 어마어마해요.
그러면 물론 국비, 시비, 구비 어떤 지원현황이 그때그때 사업에 따라 틀리기는 하겠지만 우리 서구 예산도 장기, 단기, 중장기, 단기 계획을 좀 제대로 세운다고 한다면 아까 종전에 아동센터 건립도 우리 위원님들이 좀 이렇게 문제를 제기했던 부분도 하나 우리 국장님은 계속 보시니까 아시겠지만 그것도 하나의 그것에 방편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차라리 정말 우리가 장기계획으로 세운다면 큰 복합센터를 여러 가지 복합센터를 짓고도 남음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부분에서 참 안타깝고 그래서 지금 이 시점에서 본다면 세 개의 거점센터를 영어마을 할 수 있는 우리 그런 것 커뮤니티센터도 곳곳에 지어지고 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좀 와이드 하게 생각을 하셔가지고 구도심 쪽에 우리 다문화가정도 같이 우리가 이렇게 보면 우리 미국 패권국가에 영어를 안 할 수는 없어요.
우리 인재를 장기적으로 양성시켜야지 될 방편에서는. 그러면 우리 다문화가족에 거기 영어, 중국어, 러시아 같이 할 수 있는 구도심 지역에 커뮤니티센터가 있다고 하면 그것을 주축으로 같이 우리가 일대일 외국인하고 대화도 하지만 그쪽 주변에 우리 파주에 영어마을처럼 상점을 다문화가족이 하는 상점이 있고 거기에 인센티브를 줘서 같이 한다고 한다면 여러 가지를 매칭사업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분명히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와이드 하게 능동적으로 행정업무를 해 주시면 서구에 많은 발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