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그리고 두 번째는 청소년 미래의전당 이게 청장의 공약사업이기 이전에 지역의 주민들의 숙원사업이기도 합니다. 이런게 매립지 특별회계 자금으로 불로, 원당, 가좌에 복합문화체육센터를 짓는 회계 자금을 투여해서 사실상 피해지역 주민인 오류왕길, 검암경서의 주민들을 위한 복합문화 시설 자체가 없는 지역적 균형 그 다음에 피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라고 하는 주민들의 동요도 사실 많이 있거든요. 그런 차원에 이게 저는 진행이 되는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왜 그러느냐 하면 200억이 넘으니까 200억 밑에 하고는 규모가 달라지겠죠.
따라서 아까 우리 위원님들 접근성 이야기하시는데 한들지구 이번에 사업승인 다 떨어져서 거기에 고등학교 하나 초등학교 하나 그 옆에 백석고등학교, 중학교 이런 청소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근거지들이 많이 생길 것이고 또 늘어날 것이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수요도 분명히 있다고 보고 그 다음에 오류왕길동에서 관통하는 도로도 지금 계획되어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접근성들에 대해서 같이 고민을 했으면 좋겠고 두 번째는 국장님 환경 쪽에 계시다가 이쪽으로 오셨잖아요. 그래서 매립지와 잘 협의하셔서 저는 230억이 매립지 특별회계 자금도 있지만 SL공사가 지역주민들 편의시설 지어줘야 되는 예산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게 250억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것 같이 맞물려서 서구에서 청소년 문화에 대한 것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되어 있는 청소년들 특히 엔터테인먼트에 모든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이 여기를 거쳐서 방탄소년단 같은 그런 그룹도 만들어지고 그래서 그 옆에 있는 승마장과 같이 맞물려서 청소들에 대한 트라 우마 같은 것도 치료할 수 있는 힐링 승마 같은 것 그런 프로그램을 같이 연계해가지고 저는 규모 있게 갔으면 좋겠어요. 이왕 하려면 그냥 구색 맞추기 위해서 청소년들 이용할 수 있는 시설도 아니고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도 아니에요. 약간 어중간한 이런 시설이 되어버리면 곤란하다 그래서 이왕 재정 투입이 되는 만큼 지역주민들과 또 의회와 또 해당 지역구의 의원들과 상의해서 잘 만들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운영하는 것도 주민 참여형으로 해서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문 좀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