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초등학생으로 보는 것이죠. 그러니까 13세로 보는데 그 주변에 일단은 유해시설이 없어야 되겠죠. 우리 치매안심센터도 같은 건물 안에 그런 유해업종이 있으면 안 되는 것을 조건으로 했는데 더군다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기관이라는 말이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 충분히 검토되었는지 또 아까 청소년 미래전당도 우리 김미연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청소년이면 중고등학생이라는 말이죠. 그런 데도 접근성에 대한 우려를 하고 있는데 어린이 행복센터는 더군다나 초등학생들 대상인데 접근성이 더 중요시 되는 것 같습니다. 보니까 근처에 가정역이 있기는 한데 초등학생들이 지하철을 타고 오는 부분도 사실 쉽지는 않죠.
그래서 지리적으로 충분히 검토를 하실 필요 있다는 말씀드리고 또 어린이 인구가 많은 지역이 아무래도 접근성이 떨어지면 결국에는 그 인근에 있는 어린이들이 주로 이용하게 될 것이라고 저는 예상이 되는데 그렇다고 하면 어린이 인구가 좀 많은 지역에 하는 것도 맞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심우창 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셨는데 지금 이 사업 저희도 이번에 처음 받아보는 사업이거든요. 전체적으로 지금 마치 업무보고 내용을 보면 어느 정도 추진이 되는 것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왜냐하면 부지선정도 어느 정도 예정부지가 있기 때문에. 이것들을 굳이 이 부지로 한정하지 마시고 서구 전체를 검토를 해서 이 사업은 차근차근 신중하게 진행을 하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