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걸 신축하는 것을 보면 60평이잖아요. 1층 60평, 2층 60평, 지하 120평인데 120평이면 엄청나게 넓은 것 아니에요? 또 이제 지금 1층은 여자 분들이 계시니까 많이 있으니까 좀 그렇다고 하지만 이 6명이나 4명, 5명을 위해서 60평을 사용을 한다는 게 백년대계를 위해서는 아까 이야기 하신 대로 맞을 수도 있어요, 백년 후에.
그렇지만 지금 10~20년 사이에 여기 와 가지고 이분들을 위해서 난방비 또 여름에 더우면 또 냉방비 다 더워서 못살게 할 수는 없잖아요 어쨌든 시원하게 해 드려야 되고 따뜻하게 해 드려야 되는데 그 몇 분들을 위해서 그렇게 60평짜리에 난방을 틀고 하면 되겠냐 이거야, 그래서 이런 걸 좀 현실성을 감안을 해서 신축을 할 때 이거 지금 우리가 의결해 주는 게 예산하고는 특별히 관계가 없는 거죠? 예산까지 동의를 하는 것은 아니고 일단 이것을 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문제고 예산문제는 별도로 하니까 대체적으로 하는 이걸 이런 문제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다는, 해 줘야 된다는 거는 거의 다 동의를 하실 것 같아요. 그러나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이제 어떻게 이걸 신축을 하느냐 하는 문제는 너무 큰 거예요.
지금 이 사무실에 얼마정도 되는지 모르지만 이런 사무실의 4배정도 된다 그러면 되겠어요? 나는 이게 아니라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