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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281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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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우리 이제 관심 가져주신 위원님께 감사 말씀을 드리고요. 특히 어르신복지과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새마을사업으로 이렇게 새마을회관이라든지 새마을도로라든지 이것을 한 것은 서울시에서 모든 그린벨트에 다른 데도 되어 있습니다만 사업을 한 결과입니다. 그 당시에 주민이 자율적으로 땅을 내놓고 또 거기에다가 도시계획을 세워서 특히나 이 지역은 그린벨트로 되어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반강제적으로 또는 기부해서 만든 그런 시설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새마을회관, 새마을경로당, 새마을도로 이런 것이 많이 건설이 되었고 그 당시에 건설이 된 주민의 손과 발로 직접 지은 그런 건물입니다.

이제 하도 오래돼서, 노후화돼서 이제는 더 이상 관리할 수 없고 그것이 짐이 돼서 강남구에 요청했고요, 아까 우리 김영권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거기 몇 분만 사는 그런 이용하는 시설이 아니라 그 지역에 엄청난 보금자리가 왔습니다. 우리 행정위원님들 가 보셨지만 그 앞에 상업적인 건물, 그 앞에 또 단독주택이 엄청나게 그 주위에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이유에서 추진이 된 것 같고요.

어쨌건 30년 전부터 되어 있던 그런 새마을시설 노후화된 시설을 하나씩 둘씩 이제 관리가 안 돼서 우리 구청에서도 관심을 갖고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어쨌건 이번 기회에 이러한 건물이 잘 지어져서 노인들에게 아주 좋은 그런 시설물로 되었으면 좋고요, 또 아까 말씀하신 그런 인근에 계신 분들이 같이 이용하고 또 여름에는 더위를 피하는 쉼터로, 또는 겨울에는 아늑한 어르신들이 쉴 수 있는 그런 힐링공간으로 잘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 만들어 주십시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