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비근한 예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여기 서곶근린공원 눈썰매장 2층에 올라가면 지금도 아마 가면 버스 10대 물론 제가 거기 가서 자신 있게 얘기 못하는 것이 우리 구청 차도 가면 꼭 서너 대씩 있습니다. 어린이집 미니버스 여섯, 일곱 대 화물차도 20톤 넘는 것도 올라와 있고 그런데 이렇게 보면 경고장은 수도 없이 붙여 놓았어요.
유리창이 가득 찰 정도로. 경고장이 그만큼 많이 있다는 것은 뭐냐고 하면 많이 붙여봐라 나는 그냥 한다 내지는 그냥 그 차를 전혀 움직이지 않고 그냥 계속 무단방치 해놓은 차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일요일날 토요일날 그쪽에서 무슨 지금이야 공사 중이지만 행사를 거의 서구에서 하면 그쪽에서 많이 하는데 가보면 차 대는데다가 큰 차가 들어와 가지고 그냥 방치되어 있는 차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그분들은 그분들대로 저희들한테 얘기하고 이것을 어떻게 견인을 한다든지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주차장이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