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민 의원 발언
위원 이재민위원입니다. 우리 여성가족과가 이제 올 1월 1일자로 새로 이제 탄생한 중요한 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올 1년 동안 또 이제 이렇게 탄생이 되어서 일을 참 많이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지난번에 폭력예방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서 또 표창도 받고 이번에 서울시 공동협력사업 분야에서도 또 여성보육분야에서 또 이렇게 표창 받고 인센티브도 받았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1년 동안 우리 과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직원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성가족과의 사업내용이나 업무를 보면 정말 굉장히 중요합니다.
가족 특히 여성하고 가족인데 가족이 굉장히 중요하죠. 지금 맞벌이 부부가 많다 보니까 아이들이 정말 많이 부모하고 많이 떨어져있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그 아이들을 돌보는 그런 분야에서 물론 우리 보육지원과 하고 맞물리는 부분도 많지만 여성가족과가 굉장히 일이 많고 중요합니다. 358쪽 건강가정 및 다문화가족지원에 대해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이게 작년도에는 여성가족과가 없을 때는 이 제목으로 나왔습니다. 건강가정 및 다문화가족지원 해서 나왔는데 이번에는 아까 전 시간에 우리 보육지원과에서 건강가정지원센터 운영지원으로 해서 나왔어요. 거기에 이제 같이 먼저 분리되기 전에는 같이 건강가정 및 다문화가족지원 이렇게 제목이 앉혔는데 이제는 이 여성가족과에서는 앞에 건강가정은 빼고 다문화가족지원으로만 해도 될 것 같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들으셨죠? 그때 이제 우리가 같이 있을 때 작년예산에는 그렇게 나왔고 지금은 좀 그게 여기는 지금 보니까 다문화가정에 대한 거거든요. 그래서 정말 지금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또 우리 강남구에도 다문화가정이 상당히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예산이 지금 349.3%가 지금 순증이 있는데 내용을 보니까 이제 더강남 모바일 연계 통역서비스 하고 그다음에 증액 원인이 결혼 이주여성 모국방문 추진사업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언젠가 제가 우연히 TV를 틀어서 보다가 우리나라에 와서 있는 결혼 이주여성이 정말 친정 그 모국을 가기가 힘들죠, 살기가 힘드니까. 지금 대체적으로 농촌지역에 많이 와서 사는데 그런데 이제 그런 거를 프로를 아마 TV에서 주관을 했는지 갔다 와서 그거를 보면서 아, 저런 게 참 필요하겠구나 라는 거를 제가 생각을 했는데 우리 여성가족과에서 또 이거를 이렇게 해 주셔서 좋은 사업을 하나 하셨구나 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 인원이 20명이에요. 20명인데 지금 여기 20명 선정을 어떤 식으로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