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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229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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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저는 항상 이 과에 가장 뜨거운 감자가 길거리에 붙어 있는 플래카드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불법광고물인줄 다 알고 있습니다. 지정게시대가 아니고 붙이는 것은 다 불법광고물인데 그 불법광고물을 가장 많이 붙이는 데가 우리 구청이고 공익을 위한다는 명분하에 가장 불법을 많이 저지르는 데가 우리 구청이고 그 다음 두 번째가 저희 같은 생활정치인을 포함한 정당을 표방하는 플래카드입니다.

그런데 제가 느끼는 것을 그냥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팀장님한테도 말씀드리면 검단에 가면 웬만하게 플래카드 붙여 놓아도 신고하는 사람 없습니다. 거기 가보면 플래카드 정말 10일 20일 붙여놓아도 사람들 다 그러려니 생각합니다. 반면에 특정지역은 붙이면 그 다음날 바로 떼어야 된다고 그럽니다.

왜 신고하는 사람이 있거든요. 그러면 저희들이 볼 때에 지나가면서 누구는 붙여 놓으면 하루 만에 홀딱 다 띠고 누구는 붙여놓으면 10일 놔둬도 안 띠고 이런 봐 주기식 오해가 생긴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런 오해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불법인데 봐줄 수도 없고 신고 들어오면 안 나갈 수도 없고 정말 참 제가 서두에서 말씀드렸듯이 뜨거운 감자입니다.

이것을 과장님 저희들은 저희들이 얘기할 때 정당에 관한 것은 10일이나 15일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사실 그것은 우리끼리 정해진 룰이지 법적인 룰은 아닌데 어느 부분에 들어가서 꼭 그렇게 플래카드만 붙으면 신고하는 그런 분 때문에 이게 계속 문제가 생긴다고 하면 이상하지만 정의가 정착이 되고 흔들리는 것이 많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이렇게 보면 더 화가 나는 것이 뭐냐고 하면 최규술이가 플래카드 장하다 최규술 붙여놓았는데 그 다음날 와서 떼요. 떼고 거기에다가 장하다 김미연 붙여놓았어요.

그러면 내가 보면 화나죠. 그런데 장하다 김미연은 지금 5일째 계속 가고 있다는 말이죠. 아니 장하다 최규술은 하루 만에 홀딱 떼어가지고 장하다 김미연은 왜 5일째 가고 있어 이렇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어떻게 여기에서 공개석상에서 어떻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과장님 고민 좀 많이 하시라고 불법적이지만 모두가 공평한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처음 오셨으니까 제가 업무보고니까 그냥 편안하게 생각하시라고 유도리 있게 무게 중심을 잘 잡아주시라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