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이경 의원 발언
위원 예, 시 차원에서 시작이 됐다고 하는데요. 구 차원에서도 이제 연령대가 어릴수록 단순히 교육 이렇게 막 설명하고 이런다기보다는 영상물 제작을 통해서 아이들이 쉽게 볼 수 있는 영상물을 통해서 자연이나 이런 것들 통해서 향후 몇 년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우리 지구는 어떻게 됩니다. 이런 식의 그런 내용의 영상물 제작도 괜찮을 것 같고요.
말씀해 주신 것처럼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의 경우는 오히려 교육이라기보다는 아마 계도나 이런 쪽이 맞을 거예요, 아마. 그런 쪽으로 해서 잘, 조금 더 근본적인 부분에서 접근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서 시도시지만 우리 구에서도 그런 노력을 타구, 제가 아까 말씀드린 여수시만 해도 좀 알아보셔서 여기는 이런 환경을 위해서 돈이 얼마나 투자되는지 예산이, 한번 저희 구랑 비교를 한번 해보세요. 물론 다른 환경적인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조건이요. 그런 걸 배제하고 공통된 조건을 놓고 봤을 때 우리 구가 정말 많이 예산이 든다면 그거에 대한 조금 더 방법들을 연구해 보시고 찾아가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