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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안지연 의원 발언

281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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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 자료 저도 같이 좀 주시고요, 아까 이향숙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자료. 그 학교를 보내는 학부모 입장에서는 일주일에 한 번씩 아이들 급식상태를 확인하러 재료검수를 하러갑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재료검수를 하고 그다음에 이제 배식 모니터링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재료검수는 일주일에 한 번씩 하는 이유가 일주일동안 먹을 급식을 일단 받습니다. 재료를 받아서 그날그날 소진해야 되는 것들은 차량이 와서 그날 와서 해 주고 가는 거고요. 뭐 야채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이제 보관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제 일주일에 한 번씩 재료검수 모니터를 하러 가게 됩니다.

이제 그런 부분들을 말씀드리고, 학부모 입장에서는 이 자체도 굉장히 귀찮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재료를 어떤 재료를 쓰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검사를 하러 가는 부분이어서 이런 재료검수 자체를 구나 관이나 이런 부분, 중간에서 이런 역할들을 해 주신다라고 하면 학부모 입장에서는 상당히 만족스러울 것 같습니다, 안심도 되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상당히 저는 개인적으로는 취지는 상당히 좋다라고 보고요.

참고로 은평구 같은 경우에는 친환경 쌀이라든지 수산물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공동구매를 해서 사실 단가 자체도 많이 낮추는 부분이 있고요.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이 어떤 뭐 어린이집 원장들이 단가를 최대한 뭐 많이 재료비 같은 데서 운영비를 횡령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학부모들이 만족을, 안심을 못하는 부분에 대한 취지라고도 보기 때문에 저는 이번에 조금 긍정적으로 많이 보는 부분이고요. 대신 다른 위원님들이 지적하시는 부분들을 조금 더 세심하게 살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이 부분은 이 정도로 넘어가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민간어린이집 운영 관련해 가지고 좀 여쭈려고 그럽니다. 248쪽요.

그 영유아반 운영비 지원이 작년에는 2세까지만 해 가지고 116개 반 해서 지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597개 반으로 상당히 많이 늘었어요, 영유아반으로 통틀어가지고. 어떤 이유에서 이렇게 늘리신 겁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