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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229회 제5복지도시위원회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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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내가 아까 시작하기 전에 약간 농담 식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상임위원장인 저도 안심센터에 대해서 결정된 바를 공식적으로 들은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구에서 저는 치매 관련된 환자뿐만 아니라 치매 가족들에 대한 국가 차원에서 국가 안심치매 책임제인가 진행하는 정책적 기조에서 어쨌든 문제가 있다라고 하면 서둘러서 이것을 봉합하고 제대로 가기 위해서 과에서 다 독단적으로 하지 말고 과에서 못한다 하니 의회에서 여야 몫으로 한명씩 들어가고 그 다음에 부동산전문가 또 관련된 전문가들이 모여서 논의하고 그런 협의 과정을 통해서 필요하다고 하면 속도 있게 진행을 하라고 제가 제시를 했습니다.

그 뒤에 사실 결과보고가 전혀 없었고 물론 한승일 위원님이나 우리 최규술 위원님이 거기 들어가서 위원으로 활동을 했지만 위원님들이 저희들한테 보고해야 될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에요. 본인들도 본인 시간 내서 활동을 한 것인데 그러니까 지금 일련의 과의 업무추진 또는 업무를 하는 과정을 보면 정말 답답해요. 이런 문제제기와 질책을 안 받을 수 없게끔 일을 한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어차피 이야기가 나온 만큼 이거와 관련된 업무 보고서로 해서 위원님들께 다 소상히 보고를 드리고 위원님들도 다 아셔야 할 것 아닙니까? 본인 소관의 상임위에 있는데 활동하고 결과는 모르면 되겠어요. 팀장님들 수고스럽지만 위원님들께 다 찾아가서 설명 드리고 절차 같은 것도 상의 드리고 해야 서로 공감이 돼야 이게 기분 좋게 센터가 출발하는 것 아닙니까?

여기 업무보고 와가지고 지금 이거 보고를 이렇게 받으니 저도 사실 당황한 것이고 그런 부분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