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현정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애초에 2019년 본예산에 이 글로벌 콘텐츠 예산 때문에 굉장히 예결위도 늦어졌고 아마 다 아실 거예요, 기본적으로 저희가 이것을 강남구 지자체에서 진행을 하는 것이 맞냐 아니면 이런 것은 대한민국 정부차원에서 관광공사에서 진행을 해야 되는 게 맞지 않냐라는 고민들을 했을 때 사실 예산을 편성했었던 것은 정말 이렇게 우리 집행부에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영상물에 대한 결과물이 제 기대치보다는 더 어떤 퀄리티가 더 나았을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상태에서 지금 저희 예산이 거의 55% 이상 증편성 돼서 올라왔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뭐 여기 계신 위원님뿐만 아니라 예결위에서도 계속 고민이 될 텐데요. 어쨌든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뭐 이게 예산이 통과가 된다면 위원님들 지적하시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반드시 어쨌든 개선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