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공정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협업하셔도 될 것 같은데 건강증진과이니까 정신건강의 범주에 그러면 넣는다는 의미로 제가 제안을 한 가지고 드리는 싶어서 말씀드리는 것인데 병원과 연계하셔가지고 우울증에 관한 환자들 같은 경우에는 심경안정제라든가 이런 부분을 이렇게 아마 처방받을 거예요. 그러면 다른 과하고 협업을 하셔도 됩니다. 우울증에 관한 환자들 그 다음에 알코올중독에 관한 환자들은 고위험군 환자로 이렇게 관리를 하셔서 그것에 대한 우리가 대책을 마련해야 돼요.
얼마 전에 저희 구청에서도 그런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 특히 어린 아기를 가지고 있는 엄마 같은 경우에 알코올중독이라든가 이 알코올중독이 또 우울증하고 아주 연관 관계가 깊습니다. 특히 우울증 약을 복용하는 엄마 중에 알코올중독까지 같이 있으면 더 엄청 위험해요. 그리고 거기에 어린 아기를 키우는 엄마일수록 더 심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은 우리가 전체적인 틀에서 대책을 마련해야 돼요. 시급하게 마련해서 교육도 교육이지만 외국 같은 경우에는 그게 아동학대로도 연계를 가지고 형사적인 측면에서도 같이 접근해야 되거든요. 그것을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안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