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횟수를 올려서 왜 그러느냐 하면 이미 습관이 되어져버린 어른들한테 예방교육 하기가 사실 쉽지 않고 그 사람들의 습관과 습성들을 바꾸는 것이 굉장히 어려울 텐데 어린이들은 감염예방도 필요하지만 예를 들어서 치아관리 그런 부분들도 조금 행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지만 사전에 교육을 해 주시면 좋겠다 싶습니다. 그리고 아까 마스크 이야기 나오셨는데 지금 미세먼지가 사실 국가적 재난상태라고 저는 봅니다. 이게 굳이 홍수나 눈 많이 와서 폭설문제나 이렇게 해서 하는 것보다도 상시적으로 숨을 안 쉬고 살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제가 얘기를 들어보니까 경제적 여건에 따라서 마스크를 구매를 할 수 있는 단위가 있고 구매하지 못하는 단위가 있고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지자체들이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가 봤더니 보건행정 쪽에 예산이 없으니까 우리 같으면 안전총괄실이 되겠죠. 거기에 있는 재난기금 우리 보니까 100억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거기에서 취약계층 노인정이라 할지 그 다음에 아까 얘기한 지역아동센터에 있는 아이들 이런 아이들한테는 조금 큰 예산 들지 않으니까 추경이라도 세워서 지급할 수 있는 그런 행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래서 취약계층도 미세먼지에 대해서 우리 구 행정이 생각하고 있구나 라고 하는 것도 보여줄 필요가 있고 저는 김영선 우리 과장님 새로 오셔서 그런 사업을 하는데 아주 적임자라고 보는데 그런 부분도 한번 고려해 주십사 하는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