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철식 의원 발언
위원 김철식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용산 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당면현안업무에 포함이 되어 있지 않은데 당면현안업무에 포함이 되었으면 하는 요망사항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 지역 서부이촌동 주민들이 3년 넘게 재산권 행사를 자유롭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리고 건물 실내 보수도 못하고 있어요.
거기에 따라 지역경제도 상당히 원활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점 도시계획과에 각별한 업무처리를 부탁드리며, 이 지역은 구청장님 관심지역입니다. 3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철도청이 드림허브 측에 답변일자를 요구한 날짜가 내일로 알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사업의 향방이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다행히 문제가 없어서 사업이 진행된다면 여기 대책에 보면 ‘지역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보상액과 이주대책이 수립,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자에게 요청하겠습니다.’ 라고 되어 있거든요.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이 혹시 구청에서는 구성되어 있습니까?
그리고 또 한 가지, 서부이촌동 5개 아파트에서 지속적으로 통합을 반대했을 때 개발계획에서 제외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까?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드림허브가 끝내 PF를 일으키지 못해서 사업이 포기되었을 때 우리구청은 서부이촌동 주민들을 위해서 어떠한 대책이 강구되어 있는지 이것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