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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281회 제4복지도시위원회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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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말씀은 아니고, 물론 그렇죠. 아니 장애인 표시판이 이제 주차가 가능한 장애인표지가 있고 불법주차장인 표지가 있는데 제 이야기는 뭔 이야기냐 하면 장애인들이 휠체어 장애인들이나 또 목발장애인들은 사실은 한번 더 옮기면 신고가 안 들어갈 것도 귀찮아서 그냥 두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특히 일원동 먹자골목에서 많이 일어나는 건이고 우리 과장님이 오시기 전에도 한 번 집회신고까지 있었던 적이 있어요.

아마 직원들도 아는 직원들은 아는데 대개 그러한 장애인들 차량을 보면 사회복지과로 연락 와서 최종적으로 또 나한테 전화오고 하는데 이제 제 이야기는 당부 말씀입니다. 지체장애인들 노란딱지가 붙은 우리 팀장님들 중에서 아마 잘 아시는 분들 있을 건데 하지장애인들이나 이런 분들의 스티커나 경고는 일반 차량보다는 한 번 더 줬으면 하는 그런 이야기를 제가 결과적으로 드리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왜냐하면 한 때 지체장애인 누구라고 밝힐 수는 없지만 예를 들어서 견인을 했다가 서울시 지체장애인이 불법집회를 해 가지고 아마 전 청장이 한 번 혼난 적도 한 번 있습니다.

있는데, 그런 것도 있고 그 되기 전에 주위에서 이러한 중간에 많이 걸러서 해결은 하지만 앞으로 강남에 있는 장애인들에 대한 보호 차원에서 한 번 더 경고를 주는 그런 쪽으로 좀 해 줬으면 고맙겠다 이런 말씀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