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정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보기에 좀 느슨해진 것 같아요. 제가 오늘도 5시에 일어나서 지역을 좀 돌아다녀봤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도 가봤는데, 지금도 종량제봉투를 안 쓰는 데가 많습니다.
어느 동을 떠나서 지금 그런 상황이니까 과장님이 관심을 가지시고 계도를 하든지 단속을 해서 지속적으로 종량제봉투를 쓰게끔 해야 될 텐데 어느 빌라에서는 아예, 왜냐 하면 용산이 쪼개기를 많이 하다보니까 원룸을 꾸며가지고 한 사람씩 거주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학생도 있고 외국인들도 많고 하다보니까 종량제봉투를 아예 사가지도 않는 데가 있답니다. 가게에서 물어보니까.
이것 좀 제도적으로 방법을 찾아서 원룸 관리자들에게 홍보를 하셔서 조치를 취해주셔야지, 그리고 사실은 보기가 너무 안 좋아요. 우리 용산구는 다 좋으신 분들이 사시는데, 종량제봉투를 안 써도 잘 치워줘요. 그러다보니까 더 종량제봉투를 안 쓰는 것 같습니다.
과장님이 각동에 이것 좀 신경을 써서 조치를 취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