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은주 의원 발언
네, 그런데 왜, 사실은 저희도 질의할 때 중랑워터파크에서 주민분들이 항상 호우주의보가 내려서 한 며칠간은 못 여는 경우가 왕왕 있잖아요. 그래서 그때도 아마, 백종주 과장님 계실 때도 사실은 시설관리공단에 이런 의견을, 좀 일찍 열어달라라는 의견들을 많이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왜 이 두 곳만 물놀이장이 일찍, 지금 아까 오후에 운영, 더 일찍 열었다고 말씀하셨는데 왜 일찍 이렇게 운영을 하셨는지.
사실은 이게 주민분들이 바람이 있으셨던 거거든요. 그런데 중랑워터파크도 사실은 좀 일찍 열어달라고 말씀을 했는데 이번에도 지금 호우주의보가 두 번 정도 있어서 많이 문을 못 열었잖아요. 그래서 주민분들은 좀 할만하면 또 문 닫고 며칠 또 보수하고 이러면 며칠 못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중랑워터파크라든가 이런 용마폭포도 좀 일찍 개장을 하셔서 하시면 되는데 왜 그런 부분을 위원님들의 말씀들을 왜 반영을 잘 안 하시죠? 답변 한번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