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그 장소는, 두고 보세요. 제 말이 거짓말인지. 그 장소는 선정이 잘못됐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양재천이나 기타 등등 저 수서 있는 쪽에도 그러한 장소가 어마하게 많습니다.
많은데 거기는 흐르는 장소고 특히 차가 많이 다녀서 저도 1시간 서 있으면 집에 가면 목이 시커멓게 나옵니다, 먼지가 내려서. 거기에 누가 거기서 하겠습니까? 거기 장사하는 사람들 못합니다.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확실하게 해 드리냐면 제가 한 30번 갔어요, 30번. 거기를 여름에 풀장 할 때도 가고, 풀장 할 때 어른 하나도 없어요. 애들만, 유치원 애들 불러다 놓고 거기 뭐, 그건 말이 안 되는 겁니다.
더 이상, 열심히 하시려고 하는데 격려는 못하고 그런 이야기를 해서 죄송한데 앞으로는 어떠한 사업에 대한 신중과 고려를 해 주십사 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