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홍 의원 발언
위원 그때그때 지금 파손된 거를 다시 작업하는 200개를 예상하고 할 때 또 오일스텐을 바르고 그다음에 여기서 폐기물은 아까 복진경위원님께서 얘기했지만 이렇게 수리를 하고 이런 부분들이 참,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적 있죠? 보기는 나무가 자연적으로 보여서 좋을지 모르지만 PE나 PP가 있어요. 요즘 공원에 가면 똑같이 생겼는데 느낌도 거의 같아요.
그런데 PE나 PP가 소재는 내가 정확히 모르겠는데 일반인들이 이해하려면 플라스틱이라고 보면 돼요. 굉장히 강도도 강하고 색깔도 오일스텐 발라놓은 것처럼 목재하고 똑같고 심은 목적은 더 낫겠죠. 바깥에 유지관리비가 관리를 잘못하려면 그걸로 하는 것이 가장 요즘 추세예요.
그래서 그걸로 하셨으면 어떻겠나 했는데 이미 다 이루어졌으니까 제가 더 드릴 말씀은 없는데 정말 관리하다보면 정말 짜증나는 것이 방부목이에요. 그래서 아무튼 이런 부분들. 그런 좀 더 한번쯤 공청회가 됐든 아니면 목조건축 전문가들을 불러서 공원전문가들을 부르던가 해서 하고 했으면 이런 유지관리비가 안 들어가요.
사실은 매년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지금? 매년 이거 더 들어가면 더 들어갔지 덜 들어가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