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거기를 테마거리로 한다는 것도 조금 뜬금없는 이야기고 왜냐하면 거기에 사람이 뭘 다녀요. 학생만 왔다 갔다 하지. 거기에 뭐 때문에 테마거리가 필요하며 또 보행로가 좁잖아요.
그쪽에 보행로가 좁은데 보행로가 좁은 거를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해서 보행로를 넓힌다? 보행로를 넓히면 결과적으로 차도가 줄어들든지 학교 쪽으로 보행로가 학교 쪽에서 학교 부지를 양보를 해야 되는데 그거는 전연 현실성이 없고 이쪽에도 도로를 좁힐 수 있는, 차도를 좁힐 수 없는 게 저쪽부터 밑에 북쪽에서부터 오는 게 있는데 갑자기 여기서부터 좁힐 수도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말로 가지고 그냥 어떻게 미사여구를 가지고 하는 느낌이 상당히 들어요.
예산도 8억이면 적은 예산이 아니잖아요. 그런 거를 좀 신중하게 하나하나 생각하시는 게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