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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호귀 의원 발언

281회 제6행정재경위원회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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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호귀위원입니다. 우리 강남테마디자인거리에서 테헤란로 걷고 싶은 거리, 유니버설 국악길 또 가로기 설치, 갤러리 조성 여기에 예산이 잡히셨는데 이러한 좋은 사업이 결국은 성공하려면 아까 우리 존경하는 이도희위원께서 말씀하셨듯이 그러한 전문가들의 조언을 많이 듣고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무슨 교수님의 그런 좋은 말씀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나 더 말씀을 드린다면 우리 수서동 SRT를 중심으로 해서 일원본동까지 거기에 대모산을 잇는 아주 좋은 꽃길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또 수서동 같은 경우는 수서동 자체 예산으로 꽃길 조성해서 꽃을 전부 도로에 깔고 특히나 세곡동사거리에서 수서동까지 지금 도로확장을 해서 그 도로는 아마 강남의 명소가 될 거예요. 가장 걷고 싶은 거리, 품격 있는 거리, 사람 향기와 정이 나는 도로, 그 도로는 아마 우리 서울시에서도 아주 가장 좋은 거리가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셨듯이 여기는 전혀 다른 데예요.

거기는 옆에 상가나 건물이 없는 오로지 사람과 사람이 걷고 정을 나눌 수 있는 그런 거리를 지금 조성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여기는 도로가에 가로수, 꽃길 또는 벤치를 아주 잘 만들 수 있는 거리고, 아침저녁으로 출퇴근시간에 조금 밀립니다마는 오후에는 한적한 도로로써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리예요, 거기가. 공연도 할 수 있고 또는 이웃에 있는 풍문고등학교의 국악행렬이라든지 또는 그 인근에 있는 비행장의 미군들이 나와서 거리행사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거리인데 이러한 데도 잘 개발을 하면 우리가 볼거리, 먹을거리가 없잖아요.

이러한 것을 만들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기에 이러한 예산을 거기에도 반영해서 예산 많이 안 들어요. 아이디어만 제공해 주면 출퇴근시간에 전부 걸을 수 있는 거리가 될 수 있습니다, 여기가.

그래서 과장님도 조금 생각 한번 해 보시고요 대모산과 우리 세곡천과 양재천과 탄천을 잇는 진짜 힐링할 수 있는 힐링코스입니다, 거기가. 우리 강남구 전 주민이 다 나와도 다 안을 수 있는 거리거든요, 여기가. 그래서 그 거리를 잘 만들어 준다면 빌딩화 되어 있는 이 도심에 있는 우리 주민들이 다 나와서 누구나가 힐링할 수 있는 거리다, 힐링할 수 있는 장소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 말씀해 주시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