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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남규 의원 발언

230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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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이디어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면 아시안게임을 주경기장을 갖고 있는 서구가 아시안게임에 대한 기념사업 형태 아니면 그와 관련된 스포츠문화의 거리 그게 다문화 거리일 수도 있겠죠. 그래서 그런 어떤 특화된 특색을 가지고 말 그대로 지역의 특색 을 반영해서 그쪽을 아예 스포츠 메카 형태 국제적 어떤 경기를 치렀던 그런 부분도 가미를 했으면 어떨까 싶어요. 그래서 도시재생경관과 답게 아이디어를 한번 내봤으면 좋겠고 두 번째는 마실거리 중앙공원인데 지난번에 여러 차례 심우창 위원님도 많이 지적을 했고 저도 지역구 위원으로서 여러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지역민들한테 얘기를 들어보면 사실 상부 위쪽 스크린이라고 하나요.

그 앞쪽에 다양한 공영주차장 앞쪽으로 행사를 치루고 하는 공간으로서 시민들이 이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특별한 의견이 없어요 지역의 상권을 갖고 있는 분들이나 위원들도. 그런데 그 밑쪽으로 상가들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때는 말씀드렸던 것이 뭐냐 하면 과장님 오시지 전입니다마는 예를 들면 특화된 거리로 그것을 싹 걷어내고 예를 들어서 백종원이라고 하는 요새 유명한 그분과 어떤 논의를 해서라도 먹거리 문화의 새로운 예를 들어 다른 지역에서도 찾아오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소규모 식당들이 가운데 쭉 들어서서 이용할 수 있는 것이라 할지 아니면 청춘남녀들이 좀 이렇게 와서 주변에 상가들을 이용할 수 있게끔 하는 타로점 점이라고 하는 것이 이상합니다마는 그런 어떤 특색 있는 거리조성을 해 놓으면 주변 지역상권도 살고 사람들도 찾아오는 그런 특색 있는 거리가 되지 않을까 좀 생각이 돼요.

단순히 걷어내고 차를 세워놓자 이러한 차원의 접근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런 점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같이 해 보시자는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