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심우창 의원 발언
위원 당초에 투입된 41억의 돈이 너무 아깝다라는 생각으로다가 그것을 계속 끌어안고 가면서 계획했었던 것만큼 이용이 떨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매년 추가적으로다가 보수유지관리비가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도 문제이지만 사실 그쪽은 이름 그대로 먹거리타운이기 때문에 식당가들도 많이 이렇게 있는데 우리 직원들 공무원들도 사실 그 중앙통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많아 보이지를 않아요. 그리고 중앙에 가서 보게 되면 임포메이션박스도 두 개 정도 설치가 되어 있는데 그게 본래 목적대로 쓰지를 않고 그냥 허접한 쓰레기들만 가서 쌓여져 있는 그런 창고로다가만 사용이 되고 있죠. 그러니까 그것에 대해서 분명하게 정리를 해줘야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 아시아드주경기장 입구에 있는 다문화 특화거리에 대해서 실질적으로다가 여기 학생들도 와서 보지도 않아요. 이거 누가 이용을 하고 여기다가 이렇게 관리를 하느냐고요. 그래도 다문화거리 무슨 특화거리다 그러게 되면 최소 무슨 여기서 문화적인 행사를 한다든가 어떤 학생들의 교육프로그램에 의해서 방문을 한다던가 뭐 이런 것이 연계사업이 되지 않고 그냥 벽화 한두 개 정도 그려놓은 것으로다가 만족을 하고 있다라는 것은 이게 도저히 맞지를 않아요.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가지고 여기에 거주하고 필요로 하시는 공간을 거주하시는 분들이 많이 뺏겼잖아요. 그런 것도 원상복구 시켜야 돼요. 이거 아시안게임 맞춰가지고 그 목적을 위해서 했었는데 아시아경기도 끝나고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정상적으로다 돌려놓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과장님 그것까지도 상반기 내에 한번 다시 용역검토를 해서라도 존치여부에 대해서 명확하게고 밝혀주셔야 돼요. 이거 의회에서 계속 지적하는 사항이잖아요 예산 헛되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