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최규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411페이지 보면 M파크 주변에 불법주차단속에서 완료라고 이렇게 나왔는데 과장님 죄송하지만 저는 여기에 대해서 별로 시정된 것이 거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지금 당장 나가보셔도 주위에 지금 과장님은 불법라인이 아니기 때문에 단속이 안 된다고 그랬지만 거기에 가보면 주변에 경정비업체에서 차 놔둬놓고 넘버 띠어 버리고 범퍼 띠어 있는 차 방치되어 있는 차가 아직까지 수두룩하게 보여요.
사실 그런 차 몇 대 있으면 차가 교차를 못해요. 그러면 이렇게 많은 것이 있는데 어떻게 물론 1년 동안 M파크 주변에 1,900건에 불법주차를 단속했다 한번 나눠보면 하루에 네다섯 건 정도 했다 그 M파크에 그 많은 불법자동차가 계속 주정차를 하고 있는데 하루에 네다섯 건이라고 하면 이것은 코끼리 비스켓밖에 안 되는 정도의 수준입니다. 그러니까 그쪽에서 오고 가시는 분들이 어떤 생각을 하느냐 하면 이렇게 불법주차 길이 안 막히는데 대해서 불법주차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그렇게 컴프레인을 심하게 안 해요.
그런데 거기는 굉장히 안으로 들어가면 차량을 교차하기 차가 지나가는데 불법주차 때문에 피해를 너무 많이 보기 때문에 계속 민원이 들어오고 있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흉물스러운 차가 계속 있고 정비공장 앞에 그 다음 거기가 주유소이니까 타이어라든지 유리를 간다든지 이런 공장 주위에 해 가지고 자동차들이 바깥에 나와 있는 것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계속 얘기하고 있는데 그것을 딱 하는 그 순간만 빠지고 나면 그대로 다 나와 있거나 그대로 다 대고 있는데 이게 어떻게 완료가 되었다고 생각하는지 있을 수도 없고 이거 1,900건이 아니라 2,900건이라도 안 되면 계속 지속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해 가지고 그러니까 저희들하고 M파크처럼 그렇게 큰 거대 공룡 회사는 구청에서 웬만한 불법도 봐주고 있구나 이렇게 오해를 하신다니까요. 더 강력하게 나가셔야 돼요.
그분들이 바깥에 아예 차를 못 내놓거나 안 그러면 건물 안으로 다 들어가게 해 가지고 얘기해야지 일반인들이 가다가 잠시 일을 보기 위해서 세워놓고 불법주차를 한 것은 금방 빠지는 것이지만 이것은 어떻게 보면 도로를 자기들이 점유하듯이 사용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게 계속 대고 있는데 이게 완료가 되어 있느냐고요. 이것은 아니에요. 불법적으로 나와 있는 정비공장이라든지 안 그러면 M파크에서 매매를 하는데 자기네들은 매매 주차장이 모자라가지고 바깥에 세우고 있는 그런 상행위를 하기 위해서 세워놓은 차들은 한번 찍히고 두 번 찍히면 무조건 레카 해 가지고 갖고 가든지 그것을 빼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