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우리 심우창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사실은 문화라는 것이 다양합니다. 수준 높은 그러니까 우리가 평소에 접하지 못한 그런 콘텐츠도 접해보는 것도 중요하고 또 대중적인 요소가 강해서 누구나 원하는 편하게 접할 수 있는 그런 콘텐츠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 예로 우리가 어떤 축제를 하면 꼭 등장하는 것이 각설이라는 장사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엿 팔면서 그 부분을 어떤 분들은 시끄럽다고 싫어하지만 어떤 분들은 굉장히 좋아해요.
제가 거주하는 아파트 회장으로 있을 때 봄가을에 야시장 축제를 했을 때 그 각설이가지고 싸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들끼리. 누구는 해야된다 누구는 하지 말아야 된다 그러니까 요구가 다양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심우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일반 주민들도 참여할 수 있는 축제 필요합니다. 그중에서 저는 청소년들도 참여할 수 있는 청소년들만의 축제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요즘 청소년들 보면 연예인을 갈망하기도 하고 그런 장래의 포부를 가지고 있는 청소년들도 많이 있는데 그런 공연이나 그런 끼를 발휘할 수 있는 장소도 없고 그것을 하는 행사도 굉장히 적습니다. 공부도 좋지만 저는 청소년들이 그런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재단에서 하는 축제 중에 청소년들만을 위한 청소년들이 주관해서 하는 축제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