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저도 현장에 나가서 실제로 제가 그날 날씨도 추워서 제가 학교 강당까지 직접 섭외하고 여기저기 카톡 문자 지역주민들한테 돌려가면서 또 동장님한테 홍보까지 별도 부탁하면서 사실은 저도 노력을 했는데 그렇게 했더니 거의 150에서 200명 정도 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다시 같은 얘기인데 어쨌든 간에 무리하게 진행하셨다는 것은 지적하지 않을 수 없고 또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것을 저는 콘텐츠 프로그램 자체가 저는 나쁘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좋았다고 생각을 해요.
평소에 접하지 못한 오페라든지 그런 뮤지컬을 간접적인 기회를 통해서 접할 수 있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것은 재단에서 저는 사업진행을 잘 못하셨다고 지적을 하고 싶어요. 그러니까 적극적인 홍보도 하지 못했고 무리하게 추진하는 바람에 날씨가 추워진 계절에 하다 보니까 밖에서 추워서 이것을 누가 두 시간씩 앉아서 볼 수 있겠습니까? 말씀 지적하셨듯이 이런 것들 계절적인 부분 충분히 고려했었어야 되고 또 이런 사업이 10회 계획을 했다고 해서 10회 굳이 추진할 필요가 있었느냐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굳이 계획잡은 대로 억지로 추진해서 밀고가지 마시고 시방사업 개념으로 해서 축소시켜서 할 수도 있었지 않느냐 이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서 다음 연도에도 어떤 신규 애써 신규사업을 활성화시키는 방향으로 업무추진 하는 것이 더 맞지 않나 이런 말씀드리고 어쨌든 이 부분은 폐지하신 것으로 하신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