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형대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전인수위원님 현수막 건에 대해서 저도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한 마디 드리겠습니다. 이 재개발하는 쪽이나 가는 곳곳마다 보면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으로 해서 실질적으로 기분이 진짜 나쁩니다. 왜 나쁘냐 하면 물론 국과장님들이나 밑에 직원들이 청장님한테 진급을 하기 위해서 그러한 제의를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25개 구 중에 현수막이 안 달린 데는 강남구 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보면.
그렇다고 해서 그 현수막을 한 달이나 두 달 이렇게 달라는 것도 아니고 최소한도 기본적으로 일주일은 달게끔 해야 되는데 지금 어찌 보면 청장님에 대한 부분에 대한 거하고 선출직 국회의원이나 시, 구의원들에 대한 부분은 차이가 너무 많이 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현수막에 대한 고정광고물 정비에 대해서는 이거는 절대적으로 드릴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저는 막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이나 국장님께서 잘 생각하셔가지고 최소한도 깨끗하게 정비를 하려면 3∼4일씩 달아주는 건 관계없습니다, 사실은. 그렇잖아요? 일제히 달게끔 하고 또 떼고.
그렇게 해야 서로가 공존하고 공생하는 것이지 뭐 현수막부터 떼고 이렇게 해서는 절대로 안되지요. 그리고 구의원들 23명, 국회의원, 시의원 뭐 정말 현수막 때문에 저는 한 번도 현수막 가지고 국과장님한테 전화 한번 한 적도 없는데 그리고 또 지금 골목마다 동마다 조그마한 사출기식 놓고 달고 하는 분들도 불만이 너무 많습니다, 현실적으로. 그렇게 해서 잘못된 부분은 건의도 해서 혼이 날 때 나더라도 어울려서 가야지 그것을 떼고 한다고 해서 깨끗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