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명주 의원 발언
위원 그것도 우리 지역에 대표적인 축제 중에 하나가 가을에 수도권매립지에서 있는 국화축제가 있는데 그때 저희가 항상 해마다 보면 그때 우리 구에서 하는 축제들도 같이 같은 날 이렇게 많이 들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서 우리 국화축제를 보러오는 시민들이 우리 구에서 하는 축제도 같이 연계해서 이렇게 볼 수 있도록 개선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제일 저희가 사실은 어려운 부분이 주차공간의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축제 한번을 보고 1년에 축제 몇 일간을 보고 주차장을 확보하기도 사실은 쉽지 않은 상황이고 그래서 수도권매립지나 주로 시천교나 청라호수공원 이쪽에서 많이 저희가 가을에 행사들이 이어지는데 그런 셔틀버스를 늘려서 한번 다른 도시에 있는 국민들도 우리 서구에 와서 여러 가지 축제를 다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시천교에서 하는 행사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그쪽에 유동인구가 있으니까 사람들이 지나가다 뭔가 하고 이렇게 오는 정도인데 어떠한 행사를 너무 참여인원이 관광객들이 적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연계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있도록 축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드리고 마찬가지로 정서진 해넘이 축제 도 저희가 몇 회째 계속 가보면 주차공간이 없어서 저쪽 입구에 아주 먼 거리에다가 차를 도로에다 불법주차를 하고 걸어서 정서진까지 오는 상황인데 그 구간만이라도 어떻게 셔틀을 운행을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가 해넘이 축제 12월 31일날 하는 것 아닙니까?
가장 추울 때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서 걸어서 얼추 먼 거리에 주차한 분들은 거의 2~30분을 아마 걸어서 와야 되는데 또 행사장 내에도 많이 춥죠. 그쪽에 또 바닷가이고 그래서 바람도 많이 불고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난방장치를 또 야외행사이기 때문에 크게 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그래서 이용하는 분들이 크게 고생하지 않도록 그 부분도 고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좀 드리고 그리고 오늘 내용하고 상관없는데 올해 우리 구에 복합문화센터가 세 곳이 새로 건립 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예산은 무난하게 다 통과가 될 것으로 예상을 하는데 지금 저희가 신축을 하는 그런 건물들 보면 상대적으로 우리 과에서 뿐만 아니라 대체적으로 주민들이 그런 예기들을 많이 하거든요. 관급공사에 대해서 얘기를 합니다. 너무 하자들이 많이 발생한다 그런 불신을 많이 해요.
그리고 저도 걱정이 되는 것이 우리 세 곳의 복합문화센터를 지는데 예산이 사실은 만만치 않은 예산이거든요. 이 부분을 단순히 업체만 선정해서 맡길 것이 아니고 전문가를 저희가 섭외를 하더라도 신중을 기해서 건립을 해야 되지 않겠나 그리고 관리감독도 마찬가지로 이게 감리한테만 맡길 수 있는 상황은 또 아닌 것 같아요. 또 그것을 어떻게 설계해서 무엇을 복합문화센터에 반영을 할지 부분도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이 부분은 좀 아마 우리 과에서도 이렇게 대형 사업이 한 해에 여기가 있는 적이 거의 없었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이 되는데 그래서 관심도도 높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은 여러 가지 방법을 구상해서 정말 잘 지었다 꼭 필요하게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겠다 이런 좋은 평을 받을 수 있도록 다른 방법의 구상도 해 주시기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